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알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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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6. 14. 10:49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후 생활을 위한 준비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재테크 관련 영상들을 찾아보면서 투자 공부를 하고 있기도 하고
급변하는 정부 정책에도 귀 기울이고 있다.
노무현 정부 이후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정부 정책이 대폭으로 늘어나기 시작했고
가면 갈수록 사회복지는 표심을 잡기 위한 경쟁적인 공약用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국민연금제도는 노령으로 인해 비경제활동인구가 되었을 때,
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라고는 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지나친 복지는 개인의 경제활동에 대한 의욕을 저하시키는 데 한몫하는 것은 사실이다.
일(근로)를 하지 않아도 정부에서 기초 생활비 및 여러 가지 정책비가 나오니,
어떻게든 생산적인 활동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부정적인 부분이 있는 것은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이다.
국민연금
1988년에 1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처음 시행되었고
그 뒤 1995 년 농어촌 지역, 1999년 도시 지역 주민에까지 확대되어
2006년에는 1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함으로써 대상이 전 국민으로 바뀌게 되었다.
나의 국민연금 납부
입사를 하자마자 국민연금은 월급에서 자동으로 원천징수되어 빠져나갔다.
그때는 내가 국민연금을 내고 있는지 실감을 하지 못했다.
육아로 인해 경력단절 중이었던 13년 동안에는 국민연금은 납부하지 않았고,
다시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납부가 재기되었다.
7년 후 다시 퇴사를 하게 되었고 현재는 지역가입자이며 '납부예외' 상태이다.
젊었을 때는 생각 없이 납부해 왔던 국민연금,
사회복지사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그리고 2년 전 주민자치센터에서 근무를 하면서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내 나이 50이 넘고 주위에 많아지는 노인들을 보면서
수년 후에 받게 될 국민연금이 노후 생활비의 한 부분이라는 생각에 들면서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주위에 퇴직하여 사학연금으로 노후를 여유 있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국민연금보다 훨씬 많은 월 300만 원이 넘는 연금을 수령하고 있어서 부럽기도 했다.
※납부 예외 : 여러 가지 이유로 소득활동이 사람들에게 주는 예외 기간 3년을 주는 제도
나의 국민연금 수령액 알아보기
국민연금 수령 가능 금액을 확인해 보았다.

구글 플레이를 통해 [내 곁에 국민연금] 앱을 깔았다.


회원 가입 또는 간편 인증 로그인을 하면 된다.
개인의 가입 상태와 현재 시점에서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예상 국민연금액이 나온다.
국민연금 예상금액은 매년 소비자물가 변동률 전체 가입자 소득 수준 본인 가입 이력 등에 따라
실제 구령 연금액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금 가입일 : 1992년 1월 15일
국민연금 가입 종료일 : 2031년 11월
연금 개시일은 2036년 12월이다.
총 가입내역 : 252개월
현재는 이 연금액을 예상하지만,
더 이상 국민연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금액은 계속 줄어들 것이다.
새삼, 국민연금을 납부할 수 있는 일자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현재 직장가입자의 경우 국민연금 보험료율 9%로 회사에서 4.5% 개인이 4.5%를 나누어서 부담하고 있다.
국민연금 개정안
지난 4일 국민연금개혁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보험료율 : 현행 9% → 단계적으로 13%로 인상
2028년까지 40%로 조정될 예정이었던 소득대체율은 42%로 상향
세대별 형평성을 위한 차등적으로 상향 예정
20대 가입자 : 매년 0.25% 포인트
30대 가입자 : 매년 0.33% 포인트
40대 가입자 : 매년 0.5% 포인트
50대 가입자 : 매년 1% 포인트
2040년이 되면 모두 13%가 되지만 인상 속도에 차등을 두겠다는 취지이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의무가입 연령,
즉 국민연금을 납부해야 하는 나이를 현행 59세에서 64세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연금 공백"
현재는 국민연금 수령 나이는 63세인데,
2033년이 되면 65세로 연장된다.
고령자 고용법이 정하는 정년은 60세, 지금도 법정 정년과 수급 개시 연령 사이에 3년 차이가 나는데,
9년 뒤인 2033년에는 그 간극이 5년까지 벌어지게 된다.
그래서 '정년 연장만이 해결책'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힘을 실어 가고 있다.
국민연금을 4.5%(현재 기준) 납부해 주는 회사에 취직 또는 알바를 해서 계속 납부를 해야 할까?
아니면 추가납입을 해서라도 연금 수령액을 늘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안정적인 노후준비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2055년쯤에는 연금이 고갈된다는 하니 두렵기도 하다.
매월 따박따박 수십 년간 연금을 납부했는데,
연금 고갈로 인해 연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면? 이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아야 된다.
지금이라도 개혁을 한다고 하니 정부를 믿어보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연금 공백'은 맨붕이다.
이 부분은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풀어줘야 할 부분이다.
연금 공백이 생기기 않게 하든지 아니면 나이 들어서도 일을 계속할 수 있는 노동시장을 선진화시키든지 등등등....
사회복지!
당장 눈앞의 표심을 얻기 위한 복지보다는 좀 더 큰 그림으로 복지 정책을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누구나 잘 사는 세상? 좋은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은 .............
노력한 만큼 더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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