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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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모두가 주민등록증을 갖고 있을텐데요

 

이제 이게 모바일로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신분증이 스마트폰으로 들어가게 되면

 

별도로 신분증 카드를 갖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언제든 휴대폰으로 인증하면 되니 엄청나게 편리해질 겁니다.

 

 

 

물론, 이렇게 편리해지면 보안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염려가 되실 수 있는데요

 

행안부 설명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보안을 강화했다고 합니다.

 

 

모바일 신분증이 활성화되면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까지 간편하게 신원 인증이 가능해집니다.

 

공공기관이나 관공서, 은행, 편의점, 식당 등

 

기본적으로 신분증이 필요했던 곳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함은 물론이고

 

정부24 나 렌터카나 킥보드 대여 등

 

라인 서비스에도 모두 가능해지니 정말 편리할 것 같습니다.

 

 

 

 

 

 

 

 

모바일 신분증

 

 

 

 

신청 방법과 비용?

QR과 IC 방식?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크게 IC 주민등록증 방식과

 

QR 코드 촬영 방식 2가지로 구분됩니다.

 

IC 주민등록증은 말 그대로 기존 주민등록증을

 

IC 칩이 박힌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한 번 교체하고 나면

 

나중에 스마트폰을 교체하거나 분실하셨을 때도

 

재방문 없이 스마트폰에 태깅 시킴으로써 발급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IC 주민등록증은 발급비용 10,000원이 필요한데

 

17세 (2008년생) 최초 발급자는 무료로 진행해주고 있습니다.

 

 

 

 

 

 

 

 

 

 

 

 

QR코드 방식은 모바일 앱 설치 후

 

주민센터 방문하셔서 QR코드 촬영 및 안면 인증만 하면 바로 발급됩니다.

 

현장 발급 비용은 무료이지만

 

스마트폰을 교체하거나 분실한 경우 재방문하여 발급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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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방법을 우선 확인하셔서

 

본인에게 더 적합한 형태로 선택하여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IC 카드든 QR이든 신청 방법은

 

결국 주민센터는 꼭 방문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사전에 모바일 신분증 앱을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해 가시면 보다 시간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서는 안면인증 과정이 필수로 필요하기 때문에

 

꼭 방문하셔서 진행해야 합니다.

 

만약 IC 카드로 신청하셨다면 발급에 대략 2주 정도 소요되니 신청하실 때

 

한번, IC 주민등록증 발급 후 모바일 등록을 위해

 

한번 방문해야 해서 총 2번 정도 방문하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발급이 완료되면 스마트폰을 교체하거나 분실 전까지는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교체 및 분실 시 재발급이 필요한데 이때는 IC 카드가 더 편하긴 할겁니다.

 
 
 
 
 
 
 
 
 

서울, 부산, 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는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이 가능해졌는데요

 

 

아직까지는 주민등록 상 내 주소지의 관할 주민센터에서만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 상관 없이

 

모든 주민센터 심지어 정부24 누리집에서도

 

온라인으로 신청하실 수 있도록 변경된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빠르게 신청하고 싶으신 분들은

 

본인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방문하셔서 발급하시면 되고

 

28일 이후부터는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니 편하게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행안부는 민간 앱 5개 기업을 선정했는데요

 

네이버, 카카오뱅크, 토스, 국민은행, 농협은행 에서도

 

모바일 신분증 발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일정이 나온 것은 아닌데요

 

빠르면 연내에 해당 서비스에서도 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에서도 서비스가 된다면

 

보다 많은 분들이 쉽게 사용이 가능해보입니다.

 

 

4월부터는 민간 앱인 삼성월렛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삼성월렛을 이용하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4월부터는 해당 앱에서 주민등록증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다른 사람에게 사진이나 사본으로 제출할 수 없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본인 확인 목적으로만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또 개인정보가 들어있어서 화면을 캡처하는 것도 막혀있습니다.

 

만약 은행처럼 신분증 사본을 따로 저장해야 하는 특별한 상황이라면

 

별도의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는 모바일 신분증 개발지원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스마트폰을 잃어버리셨다면 당황하지 말고

 

모바일 신분증 홈페이지에서 도난 또는 분실 신고를 하면 됩니다.

 

신고를 하면 잃어버린 스마트폰에 있던 모바일 신분증이 자동으로 사용 중지됩니다.

 

나중에 스마트폰을 다시 찾게 된다면 본인 인증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다시 쓸 수 있게 됩니다.

 

 

이사를 가서 주소가 바뀌었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소 변경을 신청하면,

 

2~3일 뒤에 모바일 신분증 앱에서 주소가 최신 정보로 바뀌었다는 안내 메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앱에 들어가서 비밀번호나 지문, 얼굴 인식을 통해

 

새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으로 신분증을 대체할 수 있는 시대가 왔네요

 

그동안은 시범 지역에서만 일부 사용이 가능했는데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전국에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민간 앱에

 

빠르게 개방된다면 더 많은 분들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아서 사용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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