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군인 병사 월급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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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6. 11. 08:43

2025년 군인 월급 병장 이등병 일병 상병 직업군인 하사 소위 간부 급여 인상
국방부는 병사와 직업군인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급여를 인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병사 월급은 크게 상승했으며,
2025년에는 추가적인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병사와 직업군인의 월급 변화를 연도별로 살펴보고,
처우 개선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2022년~2025년 병사 월급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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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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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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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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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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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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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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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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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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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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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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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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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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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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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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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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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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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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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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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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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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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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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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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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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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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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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병사 월급
2025년 병사 월급은 다음과 같이 인상됩니다.
이등병: 860,000원 (+220,000원)
일병: 960,000원 (+160,000원)
상병: 1,200,000원 (+200,000원)
병장: 1,500,000원 (+250,000원)
병장은 내일준비적금을 통해 추가 550,000원을 받을 수 있어
실수령액이 약 2,050,000원에 이릅니다.
이는 2025년 최저시급과 유사한 수준으로,
병사들의 경제적 안정성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직업군인 월급
*초급 간부의 현실과 처우 개선
2025년 초급 간부 월급
초급 간부의 월급은 병사와 달리 비교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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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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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월급 (1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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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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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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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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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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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 1호봉: 1,933,300원
하사 2호봉: 1,975,000원
하사 5호봉: 약 2,000,000원
소위 1호봉: 1,949,200원
소위 2호봉: 약 2,000,000원

소위와 하사의 경우 월급이 200만 원에 도달하려면 2호봉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초급 간부들의 사기를 저하시킬 우려가 있어 추가 인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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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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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봉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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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호봉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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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호봉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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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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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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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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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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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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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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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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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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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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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4,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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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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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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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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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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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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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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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주택수당 2배 인상
1995년 이후 27년간 동결되었던 간부들의 주택수당도 드디어 인상됩니다.
기존 주택수당: 월 8만 원
2025년부터: 월 16만 원
2025년 초급 간부 처우 개선안
정부는 초급 간부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6.6%의 추가 인상을 추진 중입니다.
이는 9급 공무원의 인상률(6%)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초급 간부의 급여를 병사와 균형 있게 맞추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경계부대에서 근무하는 간부들의 시간외
근무수당 상한이 기존 57시간에서 100시간으로 대폭 확대됩니다.
이를 통해 월 최대 100만 원 이상 추가 수당을 받을 수 있어 경계부대 하사의 급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군인 월급 요약
병사 월급: 이등병 86만 원, 병장 150만 원(내일준비적금 포함 205만 원)
초급 간부 월급: 소위 1호봉 1,949,200원, 하사 1호봉 1,933,300원
추가 인상: 초급 간부 급여 6.6% 인상 추진
2024년 하사 월평균 수령액
일반부대: 303만 원
경계부대(GOP, GP, 함정, 방공 등): 386만 원
시간외 근무수당 확대 시 예상 월급
최대 486만 원 (경계부대 기준)


당직근무비 인상
군 간부들의 당직근무비도 크게 인상됩니다.
기존 당직근무비
평일: 1만 원
휴일: 2만 원
2025년부터 적용 예정 금액
평일: 2만 원
휴일: 4만 원
2025년 군인의 월급 인상은
병사와 직업군인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병사는 월급과 함께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직업군인의 처우 개선을 통해 군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군인의 복지와 처우 개선이 지속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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